|
1. 폭우가 내릴 것이라 했는데 촉촉한 봄비가 내려 참으로 좋았음.
2. 급수대 2.5km, 5km 배치됨. 빗속에서도 환하게 웃는 얼굴로 봉사해 주신 자봉님들께 감사드립니다.
3. 세련된 디자인의 우산 기념품.
4. 참가비가 1만원인 점.
5. 수육, 두부, 김치, 커피가 제공된 점.
6. 각종 경품에, 음식을 먹으면서 배번호를 다시 한번 체크해 보는 즐거움도 좋았다(난 평소 경품에 걸리는 행운과는 무관한 편이라 기대를 안하지만 그냥 재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