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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2019 청송트레일런
종합평균점: (8.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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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가 아쉬운 대회

참가자명

김상연 [2019/08/13 11:59:40]

참가종목

하프코스

평가점수

(7점)

■좋았던 점

1. 청송의 이미지가 돋보이는 코스
2. 주로의 서비스가 매우 좋았음(물, 얼음, 아이스크림)
3. 출잘지 장소도 개울가여서 시원하였음.
4. 마치고 먹거리도 시원한 국수가 좋았음.


■아쉬운 점

1. 하프 후반지점의 산악코스는 너무 단조롭고 마지막 지점의 내리막은 사고의 위험이 있었음. 특히 단조로운 오르막은 반복으로 지룸함.(출발을 꺼꾸로 하면 아주 좋을 것임).


■종합평가

코스가 변화가 필요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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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반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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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코스. 안내는 다소 부족

참가자명

이용하 [2019/08/13 12:29:23]

참가종목

하프코스

평가점수

(8점)

■좋았던 점


청송 현비암 강수욕장을 출발해서 태항산과 방광산까지 천혜의 산악코스를 달리는 청송트레일런은 코스 그 자체가 환상적이다. 코스시작 직후부터 갑작스레 시작되는 급경사부터 도무지 쉽게 곁을 주지 않고 주자를 유혹하는 업.업의 연속. 주자가 지치거나 지루할때쯤 줄다리기 하듯 다운코스를 내주는 전체 코스는 가히 청송만의 매력이다. 경기시작 전 부터 화장실이나 주차장 시설이 풍족해서 긴장된 주자들의 마음이 편안했을듯 하다. 경기 후 제공되는 노천 샤워시설은 그야말로 청송트레일런 만의 서비스중의 서비스였다. 단연 압권.


■아쉬운 점

그러나 천혜의 코스와 주변 조건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이 많이 남고 안타까운 부분이 있었다.
그 첫째는 단연 코스 안내였다. 17킬로미터 지점 부터 본격적인 산악코스 오솔길로 접어 들었으며 18킬로 지점부터 작은 오솔길이 2~3개로 갈라지는 지점이 3번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주로 안내인 배치는 주론 방향표지도 없어서 오로지 런닝에만 신경써야하는 참가자가 당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수차례발생했다. 이는 기륙으로 연결됨은 물론 경기운영의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했을것이다.
두번째는 마지막 20킬로 부근에서 계단과 가파른 산비탈길로 내려가는 부분에서 몇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트레일런이라고 해도 분명 뛰는 경기인데 안전 장치가 너무 부족했다. 만약 경기당일 비가 왔다면 그 가파른길을 내려가다가 더 많은 사고가 났을듯하다. 경기주최측의 안전의식을 더욱 바짝 죄어야 함을 지적하지 않을수 없는 부분이다.
셋째 공인지점이 아쉬웠다. 대부분의 경기장은 골인 하는 주자가 골인 지점을 멀리서 바라보며 마지막 피치를 올린다. 이 경우 주자를 기다리는 동료들이 기념촬영도 하고 주자를 반길수 있는 여유를 확보할 수 있는데 이번 경기장소는 골인지점의 직선 주로가 너무 짧다. 가능하다면 개선이 필요할듯하다.


■종합평가

전체적으로 본다면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수 있는 대회이고 한번 참가한 러너들은 두고두고 참가할 만큼 천혜의 코스임에도 일부의 아쉬운 준비로 외면받을 수 있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 대회였다.
경기 시작전에는 주자의 피로와 더위를 생각해 아이스크림과 얼음까지 준비하고, 경기 시작뿐 아니라 끝났을때를 위해 샤워시설까지 갖췄는데도 불구하고 코스 안내부족, 급경사지에서 위험대비 부족 등은 개선이 필요한 대회였다.
청송이 낳은 천혜의 코스에 준비위 혼신의 노력이 사소한 몇가지때문에 빛이 바래지않도록 꼬옥..개선 해주시길 깅 ㅓㄴ해본다.
청송트레일런 화이팅.

이 평가에 대해 찬성 15명 / 반대 1명 / 댓글 2개가 등록되었습니다.

[찬성][반대][수정]

찬성
조목조목 잘 지적해서 적어주셨습니다. 대회참가시 참고하겠습니다.

이름 : 한수용 [X]
2019/08/28 16:28:51
IP : 125.128.67.138

반론
저도 처음으로 하프코스 참가했는데 실제 트레일 코스는 15키로 지점(10키로 반환점 바로 직전)부터 약 4키로 오르막 후 이후 2키로 정도 내리막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산악코스는 외길이라 길을 잃을 만한 곳은 없었고, 부상 부분은 각 참가자 개인이 산악 코스인걸 고려해서 대회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운영면에서는 잘 된 대회라고 평하고 싶습니다.

이름 : 이재창 [X]
2019/08/29 09:22:38
IP : 203.241.146.192

이름 : 비밀번호 : 


준비가 잘 된 대회

참가자명

김경 [2019/08/12 08:02:11]

참가종목

10km

평가점수

(9점)

■좋았던 점

전반적으로 청송을 홍보하려는 노력이 엿보였고 준비 또한 잘 된거 같다. 넓은 주차장과 교통 통제도 비교적 잘 되었고 코스 중간과 골인 후의 샤워 터널이 좋았다. 그리고 골인 후의 생맥주 무제한 공급과 얼음을 띄운 국수와 튀김도 맛 있었다. 아울러 완주 후에 시원한 강수욕장에서의 물놀이도 좋았다.


■아쉬운 점

하프는 일부 숲속을 달리는 코스가 있었다고 하는데 10킬로는 트레일런이 아니고 전부 차도로 뛰는 코스라서 땡볕에 무지 고생했다. 다행히 10킬로는 하프와 달리 주로의 고저는 그리 심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그리고 코스 중간 중간엔 안대 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골인점 부근엔 안내자가 없어서 다소 길을 헤맸다.


■종합평가

전반적으로 대회를 위한 지자체의 열심히 준비하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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