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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제17회 양주시 숲길마라톤
종합평균점: (8.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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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가 좋은 대회

참가자명

이철호 [2019/04/28 03:18:40]

참가종목

하프코스

평가점수

(6점)

■좋았던 점

먹거리나 행사 등이 좋아서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였다. 날씨도 뛰기 좋아 부족했던 연습에 비해 무난히 자연을 즐기며 달릴 수 있는 대회였다.


■아쉬운 점

배번 지정이 되지 않아 여분의 배번으로 뛰었으나, 10km 배번으로 뛰어 기록측정이 이상하게 나왔다. 코스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서 반환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페이스 조절에 실패했다.
기념품도 품절되어 받지 못한 경우가 생겼다.


■종합평가

먹거리 등 준비가 잘되어 있어서 무난히 달릴 수 있어서 좋았으나, 배번이나 기념품에 대해서 많이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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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울 수 밖에 없는 대회

참가자명

송은송 [2019/04/22 10:56:42]

참가종목

5km

평가점수

(9점)

■좋았던 점

1.예쁘고 큰 숲길안에서 하는 대회로 소풍온 기분으로 즐겁게 대회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2.뛰는 중간중간 대학생 자원봉사자분들께서 이쁜목소리로 화이팅을 외쳐주어 힘이나고 감사한 마음으로 달릴 수 있었습니다.
3.이봉주 선수의 사인회로 영광스럽게 싸인과 사진을 남길수 있었습니다.
4.이벤트로 마련된 무료 캘리그라피가 기대이상으로 훌륭하여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
5.경품추첨이 타 대회보다 꽤 많아 설레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대회를 끝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6.사회자분이 지치실만도 하셨는데 대회 끝까지 기분좋은 얘기과 웃음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

1.반환코스에서 내려가는길에 경기에 상관없이 올라오시는 분들이 많아 진지하게 경기에 임하는 분들께는 조금 불편하였을 것 같습니다.
2.출발전 다함께 하는 준비체조가 생략되어있던데 준비체조 후 시작하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종합평가

숲길안에서 하는 마라톤대회는 처음 출전해보았습니다. 오르막길이 많아 힘들기는 하였지만 참고 달릴수 있는 정도였고, 공기좋고 경치좋은 곳에서 하는 마라톤대회가 이렇게 좋은거구나 깨닫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가족과 또는 연인과 함께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마라톤대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로 두손과 마음모두 뿌듯하게 돌아왔습니다. 참가안해보신 분들은 있어도 한번 참가한분들은 없을것 같은 마라톤대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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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쾌적한 숲 길만을 달렸다

참가자명

박점열 [2019/04/22 10:44:44]

참가종목

하프코스

평가점수

(10점)

■좋았던 점

우연히 숲 속으로만 이어져 있는 코스도를 접하고 한 눈에 반해 네 명이서 참가 했다
보통은 제목만 거창하고 실지 가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코스는 물론이고 부족하지 않은 주차장까지 숲속이었다
스텝들의 안내도 주차 질서나 방법까지 어디에 무얼 물어도 친절한 안내가 시작부터 숲 속의 싱그러움과 더불어 기분을 상쾌하게 했다
1.1회용으로 하는 물품 보관백을 별도로 제작, 보관 후 선물로 주어 집에 가서 시장 바구니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참신한 아이디어
2.스텝이나 봉사요원들의 친절함에서 지역사랑함의 마음을 느꼈다
3.산 속이라 급수 및 주로 이탈을 걱정 했으나 완벽 했음
4.도로를 건널 때 선수도 차량도 불편하지 않도록 잘 유도 하여 오히려 응원을 받으니 차별화 되었다
5.도착이나 귀가 때 전철역과 지체되지 않게 운행한 셔틀버스
6.지루하지 않고 활기찬 식전 행사들
7.무엇보다 숲길 꽃길 흙길 적당한 업다운이 있는 넓은 주로와 실크로드를 연상케 하는 구불구불 코스가 최고였음
8.대회전에 전코스를 점검한 정성을 코스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음
9.날씨까지 도와 주어 최고의 대회였음
10.골인 후 떡국과 두부 김치 또한 최고였음
11.기록과 함께 사진까지 개별 전송된 점


■아쉬운 점

1.탈의실에 앉을 매트도 없이 바닥에 물이 흥건
2.아직 뛰고 있는 선수가 있는데 경품 추첨을 해 뛰고 있는 선수 번호가 나오면 무효 처리 한 것은 아주 잘 못 된 방식입니다
3.사전에 추첨해 게시판에 공지한 방법으로 해서 사소한 불이익도 없게 해야 합니다
4.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스일 것 같은 대회이나 사진 촬영지점이 꽃길도 숲길도 구불구불 아름다운 장소가 아닌 붉은 황토만이 배경으로 나오는 지점에서 촬영된 것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인생샷이 나올 법한 장소가 지천으로 널려 있는데 왜 황토밭이었는지 너무나 아쉬습니다
5.황홀한 출발과는 반대로 골인때에는 관계자 한 명 없이 시계만 덩그렇게 있고 선수 스텝 모두 경품 추첨에만 정신이 없는 모습이 대회를 쓸쓸하게했습니다
6.10km 하프코스라고 되어 있는데 하프코스라는 말을 다른 말로 하던지 아니면 거리를 21km는 되도록 해야 하는데 거리차가 하프코스라고 하기에는 너무 차이가 많았습니다


■종합평가

몇 가지 아쉬운 점에도 불구하고 참가 후기를 보는 사람 마다
다음에 꼭 같이 가자고 했으며 함께간 지인들은 물론
저 자신도 더 많은 친구들과 함께 다시 가고 싶은 대회였습니다

하루가 만족한 대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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