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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숲 속으로만 이어져 있는 코스도를 접하고 한 눈에 반해 네 명이서 참가 했다
보통은 제목만 거창하고 실지 가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코스는 물론이고 부족하지 않은 주차장까지 숲속이었다
스텝들의 안내도 주차 질서나 방법까지 어디에 무얼 물어도 친절한 안내가 시작부터 숲 속의 싱그러움과 더불어 기분을 상쾌하게 했다
1.1회용으로 하는 물품 보관백을 별도로 제작, 보관 후 선물로 주어 집에 가서 시장 바구니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참신한 아이디어
2.스텝이나 봉사요원들의 친절함에서 지역사랑함의 마음을 느꼈다
3.산 속이라 급수 및 주로 이탈을 걱정 했으나 완벽 했음
4.도로를 건널 때 선수도 차량도 불편하지 않도록 잘 유도 하여 오히려 응원을 받으니 차별화 되었다
5.도착이나 귀가 때 전철역과 지체되지 않게 운행한 셔틀버스
6.지루하지 않고 활기찬 식전 행사들
7.무엇보다 숲길 꽃길 흙길 적당한 업다운이 있는 넓은 주로와 실크로드를 연상케 하는 구불구불 코스가 최고였음
8.대회전에 전코스를 점검한 정성을 코스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음
9.날씨까지 도와 주어 최고의 대회였음
10.골인 후 떡국과 두부 김치 또한 최고였음
11.기록과 함께 사진까지 개별 전송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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