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이 적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혼잡하지 않았음
-출발전 워밍업으로 운동장을 한바퀴 돌고 출발할수 있어 좋았음
-주차시설 혼잡하지 않아 만족스러움
-피니쉬라인에서 사회자가 불러주는 참가자 이름을 들었을때 기분이 좋았음
-피니쉬라인에서 찍어주는 사진도 만족스러웠음
-강경하게 나오는 일부 스텝이 있었지만 메달, 간식 배부처 등의 스텝들이 전반적으로 친절했음
■아쉬운 점
- 주관사 인사들의 인삿말이 꼭 필요할까란 생각이 들었음
- 정해진 시간외에 잔디밭에 들어갈 경우 제재가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 기록 확인이 다소 늦는 점
■종합평가
최근 서울 오픈 마란톤을 참가하였습니다(제 10회) 아무래도 저력(?)이 있는 대회라는 생각때문에 부천마라톤보다 훨씬 나은 기대를 품었지만 결과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부천마라톤 대회는 참가부터 기록확인까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대회였습니다.
재참가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