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보기

[목록]

[3/31]제29회 3.15마라톤
종합평균점: (8.3점)

위의 대회에 참가하셨다면 대회를 평가해주십시오!

[평가하기]

아름다운 코스, 신선한 공기

참가자명

주재우 [2019/04/03 11:30:28]

참가종목

10km

평가점수

(9점)

■좋았던 점

도심을 달리는 코스임에도 바닷가여서 상큼하게 달릴 수 있었음.
하늘이 도와주지 않아 약간 바람이 강한 것이 거슬리긴 했음.


■아쉬운 점

부족한 점이 거의 없었음.
바란다면, 다음 대회에서는 완주 후 제공하는 간식 배식구를 늘려주시면 감사.


■종합평가

만족스런 대회였음.

이 평가에 대해 찬성 3명 / 반대 0명 / 댓글 0개가 등록되었습니다.

[찬성][반대][수정]

이름 : 비밀번호 : 


3.15마라톤

참가자명

차옥선 [2019/04/02 05:57:45]

참가종목

10km

평가점수

(7점)

■좋았던 점

날씨가 쌀쌀했으나 달리기에는 좋은 날씨였습니다
경품에도 나름 신경이 쓰인부분이 보이는것 같아서 매우 흡족했습니다
주차장시설도 그럭저럭 좀 걷기는 했어도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

10키로 돌아서 5키로 반환점부터 5키로와 섞어서 주최측에서
통제하여도 뛰기에 좀 막혓습니다
나중에도 5키로 뛰시는 분들하고 앞에 막혀서 힘들었습니다.
그게 아쉽네요


■종합평가

대체로 무난한 평가였습니다

이 평가에 대해 찬성 0명 / 반대 0명 / 댓글 0개가 등록되었습니다.

[찬성][반대][수정]

이름 : 비밀번호 : 


29살 나이에 걸맞는 대회

참가자명

류정영 [2019/04/02 02:09:13]

참가종목

하프코스

평가점수

(9점)

■좋았던 점

1. 날씨가 약간 쌀쌀했으나 오히려 페이스 조절이나 기록 경신에는 더 좋았음
2. 바람이 불어 미세먼지 없이 깨끗한 하늘 아래 맑은 공기를 마셔서 좋았음
3. 식전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으나 인사말이 짧아서 좋았음.
4. 푸짐한 경품 제공이 달림이들에게 또 다른 기쁨을 줌.(자동차, 청소기, 공기청정기, 사전 경품까지 그 많은 경품들 중 왜 나에게는 그런 행운이 없는지 ㅋㅋ 좀더 착하게 살아야지~~~~~)
5. 새로 지은 창원NC파크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음. NC광팬으로 사전에 야구장 직관을 해서 잘 알고 있기에 함께 마라톤을 뛴 일행들에세 해설사 역할을 하며 어깨에 힘을 줄 수 있었음.
6. 흐드러지게 핀 벚꽂 아래를 달리며 상춘객의 마음으로 레이스를 해서 더욱 좋았음.
7. 도심을 달리는데도 교통통제가 잘 되고, 차가 막히는데도 협조를 잘 해주는 시민들의 성숙한 의식이 돋보였고,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였음.
8. 적당한 거리별로 급수대를 설치하여 물과 이온음료, 바나나, 초코파이 등을 배치하여 아무런 불편 없이 레이스를 즐김.
9. 급수대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힘껏 응원을 해 주어 큰 힘을 얻음.
10. 막걸리와 어묵, 두부와 김치 등 풍부한 먹거리로 달리기 후 허기를 채울 수 있었서 좋았음. 먹거리 부스에서 봉사하는 사람들도 친절하게 대해주어 마산의 따뜻한 인심을 보여주는 것 같아 뿌듯했음.
11. 식전 행사에서 3.15의 역사적 의미를 상세하게 잘 알려주어 경험하지 못한 젊은 세대들에게도 교육적 의미가 깊은 대회임.
12. 도심지를 통과하면서도 봉암로 갯벌 생태체험장도 볼 수 있는 자연학습장도 있어 어린이들에게도 좋은 코스라 생각됨.
13.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들에서 큰 경품들을 많이 협찬하여 당첨의 행운을 꿈꿀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여 좋았음. 스파크 자동차를 뽑을 때 처음으로 뽑힌 사람이 안 나와 두 번째로 뽑았는데 내 옆에 있던 가족 참가자 네 명 중 엄마가 당첨되어 모든 사람들의 큰 박수를 받았고, 나도 내 일처럼 기분이 좋았음.


■아쉬운 점

1. 1키로미터 마다 표지판이 있어 페이스 조절하기에 좋았음
2. 5키로와 10키로는 반환 이후에도 구간별 랩타임을 체크하는데 문제가 없으나 하프코스는 반환점부터는 표지판이 남은 거리로 표시되어 일정 키로마다 체크하는 데 좀 불편했음.(대회 후 킬로미터별로 랩타임은 대회 후 부족한 부분 보완 훈련을 하는데 중요한 지표가 되는 요소임)
3. 주최측과는 상관이 없으나 반환할 때에는 체력도 고갈되어 가는데 맞바람이 세서 레이스와 기록에 많은 영향을 받았음
4. 풀코스가 없어서 다소 아쉬움. 도심에서의 장시간 교통 통제로 힘든 점은 있겠지만 주로가 다소 좁더라도 교통소통에 지장이 적은 코스를 개발하여 다시 초창기 3.15대회처럼 풀코스까지 완비된 완벽한 대회를 만들어 더욱 많은 달림이들이 참가하고 창원을 대표하는 마라톤대회가 되었으면 좋겠음. (가을에 창원에서 열리는 창원통일마라톤대회는 귀산 방면으로 해서 풀코스를 운영함)
5. 홈페이지가 다른 대회들에 비해서 가독성이 떨어지고 불편했음. 잘 되어 있는 대회의 홈피를 참고하였으면~~~
7. 참가비 입금을 할 때 처음부터 현금영수증 발행을 해 주었으면 더욱 좋겠음. 단체 참가 입금을 하고 현금영수증 발행을 문의하였더니 끝난 후에 현금영수증을 발행해 준다던데 발행을 해 주었는지도 궁금함.
8. 기념티셔츠가 촌스럽고 조잡함(거의 매년 참가하지만 티셔츠가 마음에 드는 적이 거의 없었음. 올해 기념품의 경우 주최측 주류 회사를 홍보하는 듯한 커다란 문구와 색깔과 디자인 모든 면이 타 대회에 비해 떨어짐. 멋진 디자인으로 계속 입고 싶은 티셔츠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기대할게요.)
9. 올해부터 기록증을 만들어 배송해 주지 않고 모바일로 출력하게 바꾸었던데 얇은 인쇄용지에 인쇄를 한 것은 품격이 떨어짐. 그리고 모바일이나 컴퓨터를 다루기가 쉽지 않은 장년층과 노년층은 어떻게 하라는 건지~~~다시 예년처럼 만들어 보내주면 좋겠습니다.


■종합평가

스물아홉 번이나 마라톤 대회를 운영해 온 노하우로 모든 것이 매끄럽게 잘 운영된 대회였음. 달림이들의 여러 의견을 참고하여 보다 발전된 서른 번째 대회가 되길 바랍니다.

이 평가에 대해 찬성 28명 / 반대 0명 / 댓글 0개가 등록되었습니다.

[찬성][반대][수정]

이름 : 비밀번호 : 


[1]

[평가하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