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심부를 관통하여 경기를 진행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었다.
경기도중 및 경기후 오직 마라톤에 참가한 사람들 위주로 진행되어
국내 3대 대회라는 명성을 드높혔던거 같다.
■아쉬운 점
10km 같은경무 마라톤 출발이 되는지 안되는지 알수가 없었던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냥 떠밀려서 가다보니 뛰고 있었다.
그리고 참가 인원이 너무 많아서 기록단축을 하는데 무척이나 장애가 되었던거 같다.
좀더 적정인원수에 간격을 두는것이 좋았을 듯 하다.
■종합평가
마라톤 참기비용이 올라서 년초에 많이 망설여 졌었다.
하지만 명품대회라는 슬로건 못지않게 오직 마라토너를 위한
대회여서 부족함도 거의 없었고 후회감도 없었다.
마라톤이 끝난다음 내년을 다시 기다리고 설레이게 만드는
그런대회 좋은대회 였던거 같다.
운영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