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코스 바꾸고 공지만....주로에 이온음료하나 없던것도 좀 별로였고
마지막으로 거리가 400~500미터 이상이 있던거 같음...기록 욕심내서 달린대회고
코스도 암사고개로 바뀐것도 좀 짜증났는데...거리가 너무 말도 안되게 차이가 나서
기록낼 대회였는데...너무 좋은 기록이 나왔지만 뭔가 떳떳하지 않아 기분 안좋은 느낌...
■종합평가
4대 메이저니 뭐니...솔직히 동마 함달 앞둔대회라 지금 몸상태 체크하는 분들이 참여하는대회인데
좀 더 기본에 충실할 필요가 있을대회라고 느껴짐...참가자는 7천명이 넘었다던데...풀코스는 1.5키로가 더 길었다는 후문이...